두근거리는 마음을 다잡고 몰래 방 입구에 다가가서 살짝 문 열고 틈안으로 들여보았다가 유레카 인방을 보고 있는 외드레르를 목격한 히비 보고 싶다
전쟁터를 누비며 살인을 일삼는 용병들은 보통 거칠거나 냉철하게 행동하며 방탕하게 즐기며 허리 벨트를 머리를 묶는 그런 인간들이 있는 곳이다
하지만 외드레르는 함선에 머무는 동안 매일 오전 5시 30분 정각에 훈련실에 나타나 1시간 30분 동안 근력 트레이닝을 했고, 그 후 외드레르는 아침 식사로 생수와 삶은 파울 비스트 고기를 선택했다(심지어 해당 오퍼레이터는 히비스커스에게 건강식을 준비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체르니 다음은 외드레르라니 한결같은 취향이네
생각해보니 종족도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