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이미 침발라놓은 관계인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었고 로도스로 와보니 외붕이가 생각보다 ㅅㅌㅊ남자라는걸 알았지만 현실부정중인 이네스
내일은 헬스장가서 어디를 조질지 자료실가서 무슨책 읽을지만 생각하는 외드레르
지능은 poor이지만 눈치는 있는 W
자기들 셋이서 티키타카하던 용병시절과는 다른 로도스내의 분위기를 알아차리고
위기의순간 IQ가 상승하는 바퀴벌레처럼 순간적으로 발휘되는 전술계획 월등의 능지로
살카즈, 감염자 인걸 신경안쓰는 로도스에서 외드레르의 남자로서의 가치를 생각하다가
키크고 외눈인거빼면 와꾸반반하고 몸좋고 지적이고.. 어씨발 좆된거같은데 하고 생각보다 외붕이가 ㅆㅅㅌㅊ라는걸 알아차린 박휘벌이
이대로 냅두다 잘못되면 외붕이를 뺏긴 이네스의 생리질을 자기가 다 감당해야 된다는것도 알아차리고
외붕이 인기많더라? 같은 소리하면서 이네스를 은근히 자극해보지만
아직도 상황파악 못하고 코웃음치며 누가 외드레르같은 남자를 좋아하겠냐 (나만 빼고) 같은 소리를 하는 감자대가리
박휘벌은 당장 이 미친 패배히로인 지망생년이 로 욕을 박고 싶지만 자기는 눈깔하나로 끝나지 않을거라는걸 알고있어서 그냥 빽빽거리기만 하고
지나가다가 저 미친년들은 지치지도않고 여기서도 또 싸우네.. 하는 외드레르의 머릿속에는 내일 헬스장 고인물 종예에게 받을 PT 생각밖에 없는데..
고저 츤츤
이네스가 좀만 부드럽고 푸쉬만 했으면 벌써 살림차렸다
헬스장 고인물 종예 ㅋㅋㅋㅋ
이 미친 패배히로인 지망생년이
종예외드레르 좀 쩌는 듯
캬 이거 더 써와라 맛있다
결국 패배자위하는 이네스까지 써와
맛있네
'아 종예행님 벌써 와계셨네요'
왜 마지막에 갑자기 오송으로 빠지노 시발
더 가져와
종예가 진히로인이었군
천초백식을한호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