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가 외드레르 책에 저작권 눈독 들일려니까 클로저 까다롭게 제 3자 넣어서 쳐내버리고 경제학 서적 인질삼아서 꼬실 가능성을 아예 원천 차단한걸로 봤음.
애초에 살카즈의 전쟁사에 관해서 책을 집필하고 있던 외드레르이니까 경제학은 아예 다른 이유로 공부하는게 분명하고.
배우려는 이유가 이네스랑 관련된지는 모르겠다만 " 스스로 장부 쓸 수 있음 좋겠다. " 하는거 보면 기존에 용병단 시절 장부는 다른사람이 담당했으며 보통 이런 바램은 담당한 본인이 쓰는 말이니까 용병 시절 이네스가 회계를 담당했었고 어느 정도는 알려 줄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게 아닌가라고 뇌피셜 돌렸음.
그러니까 가게 운영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대충 알고 있었고 글교육으로 가게 유지시키는 거에 회의적으로 바라 본거고.
외드레르 상세기록 관심 1도 없을거 같은 애들이 둘다 와서 방문 기록 남기고
외드레르 2정예에서도 둘 다 실루엣 비추는거보면 귀엽고 너무 과격해 보여도 얘네가 어떻게 일처리하며 살아왔는지 알거 같아서 뇌내망상 ㅈㄴ 돌리고 있었는데
패배소꿉친구히로인의 집착이 좀 더 꼴리는 듯
더 진행시켜 빨리.
- dc official App
이게 정론같긴함 ㅋㅋ 이네스 멘헤라드립은 반쯤 웃자고 치는거고
정설적으로는 외드레르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게 자기한테 더 득이 되니까는 맞는데 아니 외드레르의 경제학 서적이!!!
아 몸으로 직접 가르쳐 준다고 ㅋㅋ - dc App
근데 그리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는 외드레르가 속박되는게 맞지 않나?
걍 이네스가 니는 장부 아직도 혼자 못쓰냐고 틱틱댔더니 외붕이가 그말 듣고 마치 여행갈테니 영어회화공부좀 하랬더니 영문학 전공서적까지 주문하는 놈들마냥 이참에 미래까지 생각하고 경제학 책 잔뜩 신청해서 기본부터 착실히 공부하겠다 이러니깐 이네스 입장에선 오바떤다고 한숨쉬며 칼컷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