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큼 검술 재능있는것도 아님 아빠 죽어서 슬픈데 엄마는 괜찮은거 같아서 삐짐 엄마가 말린 런디니움 굳이 가고 계속 다시 오라고 설득해도 안들어먹음 근데 무슨 일 일어날거같아요. 아직은 내 선에서 처리는 가능한데 엄마 보고싶어요 엄마가 바빠도 다 뒤로하고 딸 찾으러 왔는데 그러다 죽음
쓸모없는련이었네..
내 아내로는 쓸모 있으니깐 내가 가져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