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 대가리부터가 분탕충이고 빅토리아 알빠노임 윈더미어 -> 공작은 죽고 후계도 애매한 채 퇴각해서 분열 100프로 이라서 소거법으로 올려쳐지는 느낌 물론 성공 여부랑 별개로 이곳저곳 엄청 씨앗 뿌리면서 리스크 관리한건 좀 유능해보임
제일 유능하긴 하지 - dc App
분야도 어째 웰링턴은 사황전쟁 당시부터 활약한 노쇠한 근육뇌 느낌인데 캐스터는 돈을 쓸 줄 아는 귀족 느낌임 스마트함을 부각하는 명방 서술상 캐스터가 유리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