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줘팸, 강간, 감금, 집착, 피폐, 최면, 세뇌, 약물, 결손 등등

어떤 짓을 하던 결국 엔딩으로 가는 중간 과정이자 향신료같은 장치일 뿐

엔딩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행복해한다면 순애로 쳐주는게 요즘 트렌드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