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티스가 당끼 몸으로 기억을 잃고 예토전생해 다시 한번 박사와 재회하려고 했던거라면?
애초에 당끼가 그냥 평범한 토끼였으면 테레시아도 마왕을 넘기지 않았을테고 직접 박사 옆에 붙어서 박사를 도우려고 했던건 아닐까?
원래라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겠지만 살카즈의 무한 근친을 보고 떠오름
프리스티스가 당끼 몸으로 기억을 잃고 예토전생해 다시 한번 박사와 재회하려고 했던거라면?
애초에 당끼가 그냥 평범한 토끼였으면 테레시아도 마왕을 넘기지 않았을테고 직접 박사 옆에 붙어서 박사를 도우려고 했던건 아닐까?
원래라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겠지만 살카즈의 무한 근친을 보고 떠오름
어이쿠 뇌기생 떡밥 다시 시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