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빵하기전에 가장 열심히 했던 폰겜이 언리쉬드였는데
진짜 그 겜은 내가 본 게임중 운영 제일 못했음
뭐? 넥슨겜? 에픽세븐? 언리쉬드에 비하면 선녀였음 ㄹㅇ
패치속도도 존나느리고
유저 다 뒤져서 레이드도 솔플 못하면 졸업하기 힘들고
유저가 없으니 당연히 팬픽 팬아트 존나 희귀했음
근데 옆동네 붕커나 명빵 넘어오고 느낀게
공식에서 상품도 팔고 이런저런 행사나 업뎃도 해주고
팬아트 쏟아지고 게임 얘기할곳도 있고
이게 ㅅㅂ 존나 겜할맛 난다니까
선순환인거같음
ㄹㅇ 이게 사람이 많으니까 게임사에서도 많이 준비하고 그럼 또 사람이 모이고 즐길거리 생기고
진짜 흥행 괜찮게해서 너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