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에 앉고 하는 일에 반대도 없이 잘 다니지만
자신만만하던 옛 모습은 아니더라도 에블라나의 협박도 살짝 먹히는 유리멘탈이 되어버렸고
본인이 나인 따라갔을 때도 까라고 하니까 깐다는 느낌이어서 더 좀 그럼
차라리 갇혀있을 때 계속 불태우겠다던 그 심정대로 강한 심지였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은 완전히 나인의 포켓몬 꼴임
첸하고 만나게 하고 뭘 바꾸려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자신만만하던 옛 모습은 아니더라도 에블라나의 협박도 살짝 먹히는 유리멘탈이 되어버렸고
본인이 나인 따라갔을 때도 까라고 하니까 깐다는 느낌이어서 더 좀 그럼
차라리 갇혀있을 때 계속 불태우겠다던 그 심정대로 강한 심지였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은 완전히 나인의 포켓몬 꼴임
첸하고 만나게 하고 뭘 바꾸려는 건지 알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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