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을 시도하다가 실패한 흑건이와
뒤늦게 쫓아갔지만 비참하게 여황의 육노예가 되버린 흑건이를 보고 절규하는 히비스커스 스토리임이 틀림없다
아니 왜 육노예가 무에나의 형이 아닌 거임
여황님최고
엉덩이박제 ㅇㄷ
아니 왜 육노예가 무에나의 형이 아닌 거임
여황님최고
엉덩이박제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