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신부의 집착이 너무 두렵고 짜증나서 집을 나와 로도스로 들어갔지만

런더니움에서 다시 만나게 된 샤이닝은 자기 남동생(아버지)에 의해서 납치 감금될 위기에 처하는 거임

위기의순간 다 포기하고 울고있던 샤이닝을 독타가 구해주고 로도스에서 다독여 주고..

멘탈케어도 해주고 가스라이팅도 해주니까 샤이닝도 PTSD에서 벗어나서 다시 밝아진다음

평소에도 호감이 있던 독타와 불장난을 하게되는데





한판 하고 침대에서 필로토크를 하다가

독타의 맨얼굴이 궁금했던 샤이닝은 얼굴을 보여달라고 하고

핼멧에서 남동생의 얼굴이 나오는 장면을 눈앞에서 보게되는 샤이닝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