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명빵정도가 좋은 분위기야... 근데 진지한 것도 좀 공들여서 진지해야만 좋음 학대유열 얻겠다고 억지로 누구 참살하는건 꽤나 싫더라 옆집예시지만 몰루겜 메인스토리 초중반까지는 아주 괜찮았는데 갑자기 평행세계라면서 애들 끔살당한 CG를 보여주니까 어이가 없드라구요 딱히 죽을 이유도 없을 애들까지 공식이 끔살시켜놓음
선샌니 없었으면 얘들 다 이렇게 됐을걸요 하는 느낌이라 좋았음
아니 학교에 부채있거나 학교가 망했으면 그냥 전학가든 떠돌면 되지 왜 끔살이요
근데 우리도 해사if긴했어도 결국엔 베드엔딩이 나와서
너무 쉽게 세계멸망각이 선다는 건 좀 그렇긴한데 몰루겜의 예시는 명빵으로 들면... 세계멸망하는 와중에 굳이 버블이나 케오베 포덴코 같은 애들이 촉수덩어리로 뒹구는 CG를 추가한거임
? 거기 뒤진애들 다 메인스토리에서 진짜로 위험했던 애들이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