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머 무슨 잘못을 해도 덮어줘야만 하는 존재도 아니고 뭐라고 해
공감 능력 없는 한남충이라고 트위터에 글싸던데
그럼 뭐라하는데 더더욱 거리낌이 없겠네 걍 조져도 쌀듯
아애 집에 고양이를 기르자고 해 길고양이는 병균이나 버륙같은거 온다고 말하고
태생이 길바닥인데 집안 구성원으로서 그건 내가 싫다...
집안까지 오는건 좀
시발..
타이레놀
마음 같아선 곱게 갈아서 밥 위에 뿌리고 싶다
아예 예방주사같은거 다 하고 집에서 키우거나 하지말라할듯
할머니께서 외지에 빌라 땅까지 통째로 가지고계시는데 거기에서 캣맘이심 집안엔 2마리있고
잘 사는 집안은 그래도 된다고 본다..
근데 시발 자기땅아닌데 고양이들이면 뒤져야지
몇 번 얘기해보고 답 없다 싶으면 한번 싸울 각오로 진지하게 얘기해봐
열 마디 이상 섞으면 주먹 꺼낼 거 같아서 두렵다
집에는 못들어오게 해야지 데려올거면 집나가 살라해
에바임
밖에서 밥주는거면 몰라도 집 기어들어오는건 에바
가족이 머 무슨 잘못을 해도 덮어줘야만 하는 존재도 아니고 뭐라고 해
공감 능력 없는 한남충이라고 트위터에 글싸던데
그럼 뭐라하는데 더더욱 거리낌이 없겠네 걍 조져도 쌀듯
아애 집에 고양이를 기르자고 해 길고양이는 병균이나 버륙같은거 온다고 말하고
태생이 길바닥인데 집안 구성원으로서 그건 내가 싫다...
집안까지 오는건 좀
시발..
타이레놀
마음 같아선 곱게 갈아서 밥 위에 뿌리고 싶다
아예 예방주사같은거 다 하고 집에서 키우거나 하지말라할듯
할머니께서 외지에 빌라 땅까지 통째로 가지고계시는데 거기에서 캣맘이심 집안엔 2마리있고
잘 사는 집안은 그래도 된다고 본다..
근데 시발 자기땅아닌데 고양이들이면 뒤져야지
몇 번 얘기해보고 답 없다 싶으면 한번 싸울 각오로 진지하게 얘기해봐
열 마디 이상 섞으면 주먹 꺼낼 거 같아서 두렵다
집에는 못들어오게 해야지 데려올거면 집나가 살라해
에바임
밖에서 밥주는거면 몰라도 집 기어들어오는건 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