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캐릭터에게는 거의 관심없이 독립독보적이다.
관심이 있다고 해도 이성에 대한 호감이 아니라 주인공의 재능이나 행동 등에 대한, 지극히 논리적인 이유에서 비롯된 관심이다.
남녀로서의 이성적인 감정보다 '믿음' 또는 '동료애'적인 측면이 더 강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다.
기대려고 하지 않고 스스로 극복하려 노력한다.
간혹 주인공이 자력으로 알아채 도움을 주는 경우에도 그냥 감사만 표할 뿐이다. 플래그나 홍조는 나타나지 않는다.
범접할 수 없는 고귀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미모는 물론 뛰어난 능력과 성품, 높은 사회적 지위 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과 관계도 상급자 또는 라이벌인 경우가 많고, 그나마 발전하면 파트너 정도.
킹무위키가 그렇대
이거 존나 켈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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