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고 포동포동하고 엉덩이에 올챙이 꼬리돋은 청독 주니어가 엄마거랑 같은 모델의 쇠뇌를 양손으로 들고 숙소 안에서 뽈뽈뽈 돌아다니니까 다들 커엽다고 쓰다듬거나 볼따구 만져대는게 보고싶다 근데 숙소 문이 벌컥열리더니 똑같이 생긴 애새끼 일개분대가 우르르 들어오자 분위기 싸해지는것도 보고싶다
체외수정 오졌고
누구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