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처음에는 굶주린 스카디년의 강간으로 시작된 뒤틀린 관계였는데 한 두달쯤 지나자 개찐따본성 어디안가서 야스에 맛들린 마젤란에게 발기부전올때까지 딜도로 사용당해버리고 마젤란 공포증을 호소하는 찐카디

샤워하는 소리만 들려도 심해괴물 촉수에 배때지가 뚫렸을적에도 안흐르던 눈물이 찔끔찔끔 나올정도로 겁에 질려서 도망도 못가고 뗑컨눈나 개인실 침대위에 다소곳하게 꿇어앉은채로 오늘은 제발 한번만 하고 잘수있기를 빌며 흐늘흐늘한 범고래쥬지를 열심히 세워보려고 노력해보는 찐카디

느긋한 샤워가 다 끝날때까지도 세워놓는데 실패하자 자기 손에 윤활젤을 쭉 짠 뗑컨눈나가 벽장에 손짚고 뒤돌아서라는 가차없는 명령을 내려버리자 그건 너무 아프다면서 마구 도리질을 쳐보지만 매섭게 한번 째려보자마자 눈물방울만 찌르르 흘리며 얌전하게 엉덩이를 벌리고 곧 내장을 헤집으며 들이닥칠 이물감을 대비하면서 처음 그날로 돌아가고싶다고 기도해보는 가엾은 찐카디가 보고싶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