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필 PV 뜨고나서 업뎃전까지 쥬산지 거를꺼다 뽑은놈 보이면 욕박을거다 하고 다니던놈이


막상 업뎃하고나서 스토리 괜찮은데? 성능 좆사긴데? 이야기 돌기 시작하니까


헉 카프카뽑고싶어서 회사동료한테 5확만 돌려달라 부탁했는데 쥬산지가 나왔네 어쩔수없이 써야겠지? 같은소리하다가 매달린놈이 있었음


현지 비틱같은 드리프트랑 퍼리남캐성능에 굴복하는 교과서적인 암컷타락이 인상적이어서 지금까지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