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웨가 존재하지 않던 시


그림에서 안 나올 거라고 박박 우김
사실 하나가 되는 게 무서운데 어쩔 줄 몰라서 무섭고 꿈을 꿀까 싶어서 잠도 안 잠
오래 전에 죽은 친구를 그림에 그려서 영원히 추억함





총웨가 나온 후의 시

오빠가 찾아온다니까 직접 뵙기는 싫은데 접대는 해야겠음
그림으로 효도 여행시켜줌
그냥 히키아싸라는 말을 장남에 의해서 마음이 여려서 안 좋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좋게 돌려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