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월이가 안셀을 뒤에서 안아, 대딸을 해주며 동시에 가슴도 만지는 거임
그러다가 이제 사월이가 안셀 보고 자기 품에 안겨 자위를 하라고 한 다음, 귀를 잘근잘근 씹으며 가슴을 잔뜩 만지는 거임
그런 식으로 안셀이 사월이에게 가슴을 만져지며 절정하는 거에 익숙해질 때 즈음이면 쥬지와 가슴을 동시에 만지다가, 안셀이 가버리기 직전에 쥬지에서 손을 떼고, 사정감이 가라앉으면 다시 쥬지를 만지기를 반복하는 거임
결국 가슴을 만져지는 걸로 가버리게 되고, 그게 여러 차례 반복되는 거임
나중에는 가슴만 만져져서 가버릴 때까지 괴롭힘당하는 거지
아 개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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