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감정 자체를 독특한 방식으로 지각할 수 있으니까 순수하고 강렬한 감정을 '감상'하는걸 즐기고 그런만큼 여러 사람의 마음 속에 다양한 이미지로 존재하는 강대한 상징인 위치킹에 대한걸 연주하고 감상하고싶어하는거야 이해는 간다만 그러느라 세상 씹창나는거 알빠노인거니까... 얘랑 도황이 비슷한데 만나면 존나게 싸울듯 결이 대강 맞는데 결정적으로 뒤틀려서 하지만 거기서 싸우다가 시작되는 보빔은 꽤나 맛있겠지..
아니 왜 결론이
사랑만이 모든걸 넘어서는 순수한 감정이지 도황도 아르투리아도 그걸 믿고있어
도황은 브레이크라도 있어
그게 차이점이지 있으나마나해도 브레이크가 있으니까
휘벌이하고 만나는 거 함 보고싶음 휘벌이가 자기가 감추고 싶은 거 다 알아내니까 지고 들어가지 않을까
기를쓰고죽이려고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