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와 율법은 평등하지 않다
오직 감정만이 만인에게 평등하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감정 아래에 하나로 모여야한다
이것은 산크타의 공감과 유사하지만
그 산크타마저 자신의 감정 자체를 직시하지 못하기에
온전히 공감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 긍정적인 것들을 비롯해
부정적인 정서를 부끄러워하지않고 직시해야한다
그렇게 감정적인 직시를 통해 우리 존재를 받아들이고
모두 서로 공감하며 연결되어야 진정한 질서가 찾아온다
이건가?
감정적 공감이 가능한 산크타다운 사상이군
하지만 그런 내면까지 볼 수 있으니까
기존 공감보다 훨씬 본질적인 공감을 추구하는건가...
해사나 도황이나 다들 비슷하긴한듯 결국 연결되자는거니까
이년 해사가 되려하거나 석기시대로 돌아가려는건가
개개인의 독립적 감정을 중시하는걸 보면 해사랑은 좀 다름 해사는 개인을 지움으로써 화합하는거고 쟤는 온전히 개인의 감정을 해방함으로써 완벽한 공감의 정서로 규합하자는거인듯?
소돔과 고모라?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
안두인 만나보게하고십다
지향하는바가 결국 강제로 만인에게 칼라 연결 시키자 이거인거같은데 아닌가?
비슷한거같음 결국 기존에 있던 해사전달물질마냥 연결인듯
젠장 또 에반게리온이야
왜이렇게 하나가되자는 새끼들이 많아
결국 다르다는게 갈등의 원인 중 하나니까
좀 극단적인거지 대화를 통한 이해와 소통으로 해결하자는거랑 같은 맥락임
이거보면 아르투리아하고 다마즈티가 만나면 어떨까 생각하게되네 아르투리아도 다마즈티에게 골딩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