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와 율법은 평등하지 않다
오직 감정만이 만인에게 평등하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감정 아래에 하나로 모여야한다
이것은 산크타의 공감과 유사하지만
그 산크타마저 자신의 감정 자체를 직시하지 못하기에
온전히 공감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 긍정적인 것들을 비롯해
부정적인 정서를 부끄러워하지않고 직시해야한다
그렇게 감정적인 직시를 통해 우리 존재를 받아들이고
모두 서로 공감하며 연결되어야 진정한 질서가 찾아온다



이건가?
감정적 공감이 가능한 산크타다운 사상이군
하지만 그런 내면까지 볼 수 있으니까
기존 공감보다 훨씬 본질적인 공감을 추구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