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리아 : 사람들은 질서로부터 비롯되었지만그 질서와 감정 참는거땜에 고통스러워한다그러므로 마음속에서 참지말고 던지는로 연결되면 되는것이다이것이 내가 추구하는 [ 메이드 인 이모션 ] 이다위치킹 : ...니가 말하는 감성정치는 반에서 버거뿌리고 반장당선되는 헛소리 아님 ?위치킹 생각보다 정상이었네
아르투리아는 솔직해져서 나약함을 벗어던지고 모든 것을 공유하자는 거고 위치킹은 그게 불안정하다고 말한 거
자네는 [인력]을 믿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