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리아는 남의 감정을 훑을 수 있지만페데리코는 감정에 장애가 있음 거의 못 느낌그래서 아르투리아는 페데리코를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했고 자기 이상에서 가장 먼 인간임하지만 페데리코는 프로필 대사와 회상기록에서 독타랑 호모 스킨쉽을 하고 같이 하늘을 보면서 하늘색을 얘기하며 라테라노의 야경이 아름답다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함그걸 보면서 아르투리아는 자신의 꿈에 답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됨이건 사랑이야
니 말이 맞아
뭣?
아니 그냥 게이잖아
로비에 십게이 세워두니까 안오던데ㅡㅡ
그러니까 아르투리아가 게이 메이커라는거네
그니까 현실 BL로 희망을 가진다는거지?
네!
이 이게 무슨 소리야
아르투리아 폐녀자였노
이 이게 무슨
부녀자 아르투리아
사랑을 bl로 배운 아르투리아
?
뭣
아르투리아 눈나에게 부녀자 끼얹지마!!!
대충 전 게이입니다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