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리아는 남의 감정을 훑을 수 있지만
페데리코는 감정에 장애가 있음 거의 못 느낌
그래서 아르투리아는 페데리코를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했고 자기 이상에서 가장 먼 인간임
하지만 페데리코는 프로필 대사와 회상기록에서 독타랑 호모 스킨쉽을 하고 같이 하늘을 보면서 하늘색을 얘기하며 라테라노의 야경이 아름답다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함
그걸 보면서 아르투리아는 자신의 꿈에 답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됨



이건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