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가스라이팅 당한 마조 퐁퐁 희망 씹게이 주의
비서임명
라져, 곁에 있지. 적어도 박사는, 폭언을 토하며 책을 발로 차서 방을 어지럽히진 않겠지.
대사1
확실히 라이타니아인은 뿔 손질에 신경 쓰지.
정기적으로 그쪽 전문 살롱에서 각질을 제거하거나, 형태를 정돈하거나...나 말인가? 이 검으로 하고 있어.
...굉장한 얼굴이군. 믿을 수 없다면 믿지 않아도 돼. 지금 여기서 하는 걸 보여줄 수도 없고...
대사2
루트비히 대학에는 단순한 청강생으로 다녔었다.
할아버지 쪽에서도 내 도움이 필요한 일이 많았고, 그 격정가를 상대할 수 있는 건 나 정도였으니까.
...별로, 할아버지는 걸어 다니는 도서관 같은 사람이었으니까, 나도 여러가지로 공부가 됐어.
대사3
검에 두르고 있는 벨트?
몸에도 두르고 있지만, 이렇게 하면 관절이 조여서 근육이 붙고, 정신이 느슨해지지도 않지.
이 녀석은 시시한 장식 따위가 아니야.
정예화대사1
사용감 따위 무기에 요구하지 않아. 이 검이 한층 커져도, 어떻게든 사용해 보이겠어.
악기의 활을 얼마든지 오더메이드 할 수 있는 라이타니아의 귀족과는 달리, 평민이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나무봉 정도고.
타인에게 보호 받겠다는 물러 터진 소리도 하고 있을 수 없어.
정예화대사2
외모, 신분, 직위, 아츠의 재능. 우리들이 자연스럽게 물려받은 것은, 어떤 것도 구체적이고 명확해.
그걸 어떻게 살릴지 정하는 것은 자신이지, 절대로, 운명처럼 추상적인 것이 아냐.
신뢰도대사1
끄지 않아도 돼. 특이한 습관 하나나 둘 정도, 누구에게나 있잖아?
음악이 없으면 일을 못한다는 것도, 이해 못 할 것도 아니고...곡도, 이대로 괜찮아.
박사가 좋아하는 곡을 나도 들을게. 나는 음악은 잘 모르지만, 박사니까...센스가 나쁠 리 없잖아.
신뢰도대사2
학문을 닦으면 닦을수록, 사람은 제정신을 잃어가지.
짜증이 난다면, 잡히는 대로 물건을 집어 던지면 돼. 나중에 내가 정리해 둘 테니까.
...어? 즉, 안절부절 못하는 것은, 내가 멍하니 있는 박사를 바라보고 있어서 그런가.
......그럼 나는, 저녁밥이 다 됐는지 물어보고 오지.
신뢰도대사3
박사, 당신이 정말로, 사람들을 위해서 대가도 바라지 않고 분투하고 있다면, 부디 믿어주길 바란다.
비록 검을 빼앗긴다 해도, 눈이 가려진다 해도, 양 팔을 묶인다 해도, 이 레싱 마이어는 반드시 당신을 위해, 마지막까지 싸워 나갈 것을.
방치
자고 있어 줘. 나는 방해되지 않는 곳에서 지켜보고 있을게.
대원획득
프란츠, 아, 그러니까, 에벤홀츠에게 이 곳 이야기를 듣고 왔다.
나는 라이타니아 출신으로, 이 검이 있고, 아츠도 다소 사용할 수 있어. 당신의 힘이 될 터다.
작전기록대사
박사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면 도움이 되겠지. 앞으로 매일 11번 보도록 하지.
1차정예화
박사, 이렇게 과한 일 하지 않아도 돼. 그렇다고 할까, 표창 자체 필요 없어.
당신의 이상에 공감했기 때문에야 말로, 힘을 빌려주고 있을 뿐이다. 처음부터 확실히 그렇게 전했잖아.
2차정예화
라이타니아는 고탑 투성이군. 그 아래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평민이 있어.
나 같은 출신인 녀석이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결국 현실을 박살 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려워.
아직도 갈 길이 먼 것 같군.
부대편성
박사가 책략에 책임을 지듯, 나는 그것을 실행하는 것에 책임을 지지. 명령을.
대장편성
맡겨줘. 귀중한 자기 단련 기회다.
작전출발
뒤쳐지지 않도록 따라와.
작전시작
저건...?
작전중터치1
진작에 준비됐어.
작전중터치2
다음엔 더 빨리 불러 줘.
배치1
더 거친 전장을 넘어왔다.
배치2
보다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소를 노리자.
전투1
내가 여기 있는 한, 이 앞으로는 못 간다.
전투2
도망가면 끝까지 쫓을 뿐이다.
전투3
검을 얽매는 것은 그 주인의 두려움 뿐이다.
전투4
죄의 대가를 받아라!
4성클리어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는 없고, 달성할 수 없는 목표도 없다고, 박사 덕분에 믿을 수 있게 됐어.
3성클리어
때때로 박사와 할아버지를 바꿔 생각해 보는데...결과는 명백해.
혹시 그 사람이 이 장소에 있었다면, 흥분해서 마음껏 욕설을 뱉었을 거라고 생각해.
...그래, 할아버지는 기뻐할 때도 그런 느낌이야.
비3성클리어
적어도 임무는 달성했다. 그렇지?
작전실패
무언가 실패할 때마다, 몸의 벨트를 강하게 조이기로 하고 있어. 아픔이 이 실패를 잊지 마, 하고 알려주거든.
아니, 박사는 안 해도 돼. 내가 박사의 아픔도 짊어질 테니까.
인프라배치
깨끗하고 좋은 장소다. 어디, 벨트를 교환할까. 검 얘기야, 여기 있어도 상관없어.
인프라터치
이게 박사의 업무 관리인가? 싫은 방식이군.
신뢰도터치
혹시 내가 과잉 반응 하면 어쩔 셈이지?
인사
안녕. 아니, 긴장한 게 아냐. 나는 언제나 이 모양이고, 인사에 방식 따위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건 어때? 안녕함...까?
인사 : こんにちは → こんちわ....す
패배대사 듣고 개터짐 미친놈같음
왜이러세요...
시발 마조퐁퐁가스라이팅게이 미쳤나봐;;;;
SM게이야..
우왓
도망가면 끝까지 ㄷㄷ
뻑↗예아↘
맨헤라남은 좀
도도하고 앙칼진 년놈들만 보다 이런거 보니 또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