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는 의문의 소음으로 라이라이차차의 축제가 잘 진행되지 않는 와중에 어느 비밀 편지를 받게 되고 열심히 거리를 돌아다니면 조사를 한다는 내용

니어 라이트의 일퀘와 비슷함.

하루에 1번 총 3명이 우리들한테 지 이런저런 일 생겨서 ㅈ같으니 음악으로 날 치유해달라고 의뢰를 해온다

만약 저 3명을 다 처리하면 왼쪽 ?에 있는 이번 조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줄 네임드와 말을 걸 수 있게 됨

왼쪽은 얘가 왜 ㅈ같아지셨는지에 대한 대화, 오른쪽은 그 요약이다

저 붉은색은 그 요약의 요약으로, 얘한테 무슨 음악을 들려주면 좋아할지를 간접적으로 알려줌

밑줄 안 쳐진 붉은색은 해당 의뢰자에게 적합한 음이 무엇인지 간접적으로 (ex : 많이 울적한 듯 하다 -> 발랄한 음)

/연두색/은 해당 의뢰자에게 어울리는 화음을 직접적으로 알려줌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음의 경우 염국어를 모르는 단국인 입장으로선 답이 없지만 최소한 화음은 그냥 대놓고 알려주므로 한자 잘 보고 그거 그대로 해주면 된다 (파란 밑줄 바로 앞이 화음)



음악을 만들기 위한 레슨 원

ㅡ 음 만들기 ㅡ


맵 돌다보면 저 음표를 조합해서 여러 음을 조합하수 있음

현재 존재하는 음 카테고리 카드는 총 5곡, 그리고 한 곡마다 5가지의 감정으로 총 20개의 감정이 존재함 (마지막 한 카테고리는 제외, 얘는 딱 하나만 있음)

4가지의 음표 중 3개를 골라 조합하면 5곡의 음 중 하나의 카테고리가 발현되고 여기서 자신이 조합한 음표의 조합에 따라 감정이 달라짐

쉽게 말해 명스타브 음식 만들기라고 생각함 된다

(명스타브 : 1게살/1고기/1노루, 2게살/1노루)
(쌍둥이탑 : 1희/2노, 3희, 2애/1락)


자기가 선택한 의뢰자가 무슨 기분을 느끼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어떤 감정을 음에 실어 연주할 것인가를 정한다고 보면 됨

그리고 이미 본 감정 조합은 여기에 표시 되므로 초반은 명스타브 음식 도감 뚫듯이 모든 감정이 도감에 모일 때 까지 마구잡이로 음표를 조합할 것


음악을 만들기 위한 레슨 투

ㅡ 화음 만들기 ㅡ


아까 말했듯이 화음은 쉬움

상대가 무슨 기분인지를 살펴 그 기분을 풀어줄 감정을 생각해야하는 음표와 달리

얜 그냥 대놓고 알려준다

이런 식으로

토익하듯이 파란 밑줄 바로 앞에 있는 거 선택 ㄱ


이렇게 만든 음악은 의뢰자에게 주면 되는데,

약 음표와 화음 모두가 잘 어울려진 음악을 주면 보상을, 안 맞는다면 위와 같은 창이 뜨면서 아니라고 말함

3번 틀리면 그냥 대놓고 정답을 알려줌

저 푸른 한자와 도감에 등록된 한자와 대조해서 그대로 베끼면 됨


이런 식으로 3명 모두 돌려보내면 본격적으로 네임드와 대화하게 되며 얘네도 똑같이 음악으로 대화하면 된다

이런 네임드는 총 6명, 1명 보내줄 때 마다 레싱 게이의 잠재를 뚫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