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24돌 스킨 대사중에
대사
나를 따라오면 살 길이 있다고 보장한 적은 없다, 톨런드. 너희 헌터들이 정말 살아남고 싶을 뿐이라면 전쟁터까지 따라오지 마.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마. 나를 야유하기 위해 일부러 그들의 죽음을 깎아내릴 필요는 없어. 넌 그들을 잊지 않겠지. 나도 마찬가지야.
신뢰도 대사
내 검에 쓸데없는 장식 하지 마, 톨런드. 대기사 "니어"의 이름을 빌리려고 하는 상인들이 너를 대신해서 이런 방식으로 나를 모욕하는 거다.
이런게 있어서 지금 트위터랑 웨이보 한중 언냐들 좋아서 불타오르는중
톨런드 빨리 실장하라고 하는것도 덤
그래도 근친보단 게이가 니어쪽에선 이해해주기쉽지
마가렛은 비비아나랑 뷰빔하고 삼촌은 톨런드랑 쥬빔하고 니어가는 어떤곳일까
레싱 대신 톨런드 나왔으면 좋았다고 생각했어
오..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