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사하기는 좀 그렇고 앞으로 뭘 하면 될까 싶어서 상담하다가 마가렛이 호의를 가지고 말하는 독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추천받고 로도스에 입사 신청서를 내고
자기 아츠로 남들도 도와주는 거나 대사에서도 책 이야기로 “읽어보셨죠? 그렇죠?”거리면서 어린애처럼 들뜬 거나 시를 좋아하는 거 보면 마음이 순수한 예쁜 문학소녀 느낌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