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극단주의자로 보이는 믈라, 도로시랑 비교하면
도로시-인간은 태생적으로 신분, 재능에 차이가 있다
불가능이 존재하지 않는 과학의 힘으로 그 차이의 경계를 메꾸고 모두가 평등한 세계, 행복한 세계를 만들고 싶다
믈라-물이 정말 얕아 박사 사랑해
아르투리아-법과 세속적인 것들은 인간을 분열시킨다 하지만 원초적 본능인 감정은 우리를 한 시대에서 면밀히 연결시킨다 그러나 인간의 감정은 아직까지 나약하다 그러니 사람들의 나약한 감정을 올곧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 강하고 미래지향적인 세계를 만들 준비를 시킨다
도로시는 기술찬양, 믈라는 믈라, 아르투리아는 본능 내에서 가치를 구하는데
이런 면에서 결핍되어있는 페데리코는 아르투리아는 자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고 했는데
다소 회의적이게 되는 부분은 있어도 마지막 파트 보면 딱히 그랬었던 것 같지도 않고 변화를 보고 오히려 희망을 느끼기도 하는데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감내하는 인간을 언급하는 거 보면 각오는 행복이라는 엔리코 푸치 느낌도 좀 나는 듯
도로시-인간은 태생적으로 신분, 재능에 차이가 있다
불가능이 존재하지 않는 과학의 힘으로 그 차이의 경계를 메꾸고 모두가 평등한 세계, 행복한 세계를 만들고 싶다
믈라-물이 정말 얕아 박사 사랑해
아르투리아-법과 세속적인 것들은 인간을 분열시킨다 하지만 원초적 본능인 감정은 우리를 한 시대에서 면밀히 연결시킨다 그러나 인간의 감정은 아직까지 나약하다 그러니 사람들의 나약한 감정을 올곧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 강하고 미래지향적인 세계를 만들 준비를 시킨다
도로시는 기술찬양, 믈라는 믈라, 아르투리아는 본능 내에서 가치를 구하는데
이런 면에서 결핍되어있는 페데리코는 아르투리아는 자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고 했는데
다소 회의적이게 되는 부분은 있어도 마지막 파트 보면 딱히 그랬었던 것 같지도 않고 변화를 보고 오히려 희망을 느끼기도 하는데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감내하는 인간을 언급하는 거 보면 각오는 행복이라는 엔리코 푸치 느낌도 좀 나는 듯
나도 말만 니 싫고 맘에 안든다지 진짜로 동생 싫어하는것같지는 않더라 차라리 안타까워하고 나아지길 바랬으면 바랬지
서로 이해를 못해서 그렇지 싫다의 감정은 아니었음
나아질 수 있지만 남들보다 자세히 들여다볼수 있는 만큼 비관적여진 케이스처럼도 느껴짐 위치킹이 아르투리아에게 이상도 좋고 방향성도 잘 잡으면 좋은데 자신부터 돌아봐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대충 알 것 같음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감내...니체삘나네요 - dc App
결국 그거 할거면 앞에서 이끌 령도자가 방향 잘잡아야되는데 아르투리아부터가 자기 감정 모르면 못하는거니까
령도자? 김정은 개새끼해보라
결국 가장 완전한건 믈라임. 이상을 실현시킬 힘이 동반되니까
아아 해사 강하다
뭔가 철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