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시미어 대기업에서 일하는 나름 직책있는 사람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희 아버지 회사대표시고 얼굴도 제법 젠틀하다고 많이 듣습니다(젊었을적엔 저 좋다는 여자도 엄청 많았고요 허허)
얼마전에 저희 회사가 새로 기사단 매니지먼트 하게됐는데, 거기에 엄청 젊고예쁜(19살밖에 안되는 ㅎㅎ) 아가씨가 저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항상 밝은 얼굴로 눈웃음 지어주고 저를 믿고 의지하고, 유명한 사람임에도 전혀 거만하지 않고 예의바른 여자같습니다
저는 늘 그녀를 물심양면 지원해왔고 그녀도 저한테 고마워하더라구요
오늘 그녀에게 고백하려고 금잔화다발을 준비했습니다 그녀와 똑닮은 아름다운 꽃이네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노력하면 젊고 이쁜 와이프 곧 생기실겁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