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간 꼴림 케이스는 크게 2가지인데 하나는 수면간 하는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면서 수면간을 즐기는 거랑 또 하나는 자신이 무슨 짓을 당하는 지 알지 못하면서 아침되면 태연하게 침대에 일어나는 거임 이 두개의 공통적인건 아침될 때 태연하게 남주한테 인사하고 그런 모습을 본 남주가 이런 걸 계속해야 하나 하고 고뇌하다가 또 수면간 하러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