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오퍼레이터 비비안나, 한때 ‘촛불의 기사’라고 불렸다.
그녀는 기사이자, 시인이기도 하다.
비비안나의 증표
말린 금잔화로 만든 책갈피. 책과 함께하는 여행은 멀고도 멀다. 책상을 떠나기 전에, 잠깐 여기서 멈춰보도록 하자.
어시스턴트 임명
음, 마지막 어시스턴트는 어떤 분이셨나요? 뭔가를 묻고 싶은 건 아니지만, 지금의 비비안나는 당신과 조용히 시에 대해 토론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는걸요.
대화 1
전 당신이 뒤에 무엇을 숨겨주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라이타니엔은 타국에서 그들을 영광스럽게 할 국민이 필요하고, 카시미어는 잦은 스캔들에 휩싸이지만 이해하기 쉬운 자칭 고귀한 기사가 필요하죠. 게다가, "레드 와인 뉴스"는 마감에 쫓기고 있고, 가십거리가 될 사람들은 결코 부족하지 않을 테니까요.
대화 2
갑판 위의 바람이 많이 거칠어요. 돌아가서 옷을 더 입으시겠나요? 저는 단지 이곳이 숲이 우거진 도시라고 상상하고 있었어요.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오고, 규칙적으로 들려오는 대장간의 소리는 시간의 눈금처럼...... 그 시절은 기억할 만큼 짧았죠.
대화 3
'드로스테'는 제 어머니의 성씨고, 평범하고 고탑의 귀족과는 거리가 먼 이름이죠. 금잔화가 가득한 이 골목에서 얼마나 머무르실 생각이신가요? 엇갈린 꽃들을 써내려가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것들 또한 정말 아름답죠...... 음, 박사님, 제 이름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1정예화 후 대화
시의 매력은 관습적인 문법을 비틀어 불합리한 곳에서 가장 적합한 표현을 찾는 데 있죠. '덕행'을 지키는 촛불의 기사, 시를 사랑하는 비비안나. 사실 시작부터 모순투성이일지도 몰라요.
2정예화 후 대화
타향을 묘사한 이야기에서, 떠나갔던 사람들은 결국 고향으로 돌아가죠. 저는 라이타니엔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그 많은 경험을 한 후에, 제겐 여전히 그 어두운 밤의 촛불과 책들만이 그곳에 대한 가장 진실된 인상이었어요. 전 이미 만나야 할 사람들을 만났고, 일찍이 선택도 마쳤답니다.
신뢰도 대사 1
보세요, 지금 촛불은 무엇을 비추고 있나요? 당신과 저의 얼굴, 아니면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이 시들, 혹은 어둡고 진흙탕 같은 길들? 사실 이건 확실히 알 수 있죠? 그렇다면 저를 바라보고, 그 빛에 주의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신뢰도 대사 2
저는 탑 위의 작고 어두운 방으로 돌아갔었죠. 전 그 소녀에게 앞으로는 언제나 더러움, 만회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을 거라고, 무언가를 찾고 잃어버리는 일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맞아요. 사실 작별이란 꿈 같은 일이죠. 그럼 지금 저는. 충분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신뢰도 대사 3
“우리가 같은 소리라면, 우리는 어떤 악기로 연주되고, 그런 악기는 누구의 손에 쥐어져 있을까.” 당신이 올 줄 알고 있었어요. 시집은 다 읽었나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이미지는 분명 저와 다를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사람의 마음을 가장 뒤흔드는 장일 테니까요.
방치
....나의 낮은 화창하고, 나의 밤은 행복으로 가득 차는구나.
오퍼레이터 입사
안녕하세요, 마가렛이 당신에 대해 말해줬어요. 그랜드 나이트 속에서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없었다는 게 아쉽네요... 그 당시에도 저는 여전히 '촛불의 기사'로 불렸답니다. 비비안나라고 불러주세요, 박사님.
전투 기록 학습
화면을 통해 싸우는 제 모습을 보니... 잠시 동안 아직 카시미어에 있는 줄 알았네요.
1 정예화
제게 타이틀을 주고 싶으신가요? 아니, 그것도 상관없어요. 여긴 경기장이 아니니까요.
2 정예화
제가 계속 여기에 머무르기를 원하신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팀 배치
비비안나 드로스테. 이 촛불과 검으로, 당신께 승리를 바치겠습니다.
팀장 임명
오, 상인연합회의 대변인은 제가 경기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불평하곤 했죠.
작전 출발
가죠. 즉시 출발해서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작전 개시
바람 부는 화단 속에 이제야 달빛이 들어오는데, 벌써 가을을 보신 건가요?
오퍼레이터 선택 1
저는 이 순간의 침묵을 듣고 싶군요.
오퍼레티어 선택 2
뒤늦은 고요를 기다리고 있어요.
배치 1
이곳은 경기장이 아니니, 상처는 기록과 상을 받을 가치가 없습니다.
배치 2
떠나세요. 이게 제 마지막 조언입니다.
전투 중 1
운율에 신경을 써야만, 생각이 시구를 짜낼 수 있답니다.
전투 중 2
"창백한 장미", 창백한 상상.
전투 중 3
두 다리를 묶는다고, 결코 날 수는 없습니다.
전투 중 4
촛불도 없는 이 밤에, 시간을 멈춰주세요.
고난이도 작전 종료
박사님, 이미 지치셨나요? 저도, 그랜드 나이트 이후로 이렇게 잊을 수 없는 전투를 겪은 적은 오랜만이네요.
3성 작전 종료
박사님, 맞습니다. 영혼을 충격에 빠뜨리는 말은 언제나 폭풍 속에서 나온답니다.
비 3성 작전 종료
평범하다고 비판을 받아온 시들 중에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구절이 숨어 있죠. 작가의 기법은 아쉬웠지만 그의 표현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요.
작전 실패
박사님, 지금 이 순간의 영감의 고갈을 잠시 받아들이고, 그 느낌을 기억해보세요. 이 미완의 시편에 대해서, 저는 기대를 갖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반시설 배치
욕조는 어디 없나......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농담이랍니다.
터치
어, 누가....아뇨 아뇨, 사실 전 이미 알고 있었거든요.
신뢰도 터치
박사님, 촛불을 끄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네요.
인사
아, 박사님, 무슨 말을 중얼거리고 계시나요? 전에 봤던 시구가 기억이 나질 않아서... 혹시 본 적 없으신가요? 읽어보신적은요?'
중문 prts 기준으로 핫산했음
의/오역이나 일음 기준으로 어색한 부분 있으면 제보해줘
-> https://prts.wiki/w/%E8%96%87%E8%96%87%E5%AE%89%E5%A8%9C
욕조 ㄷㄷ
촛불을 끄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 dc App
촛불끄면 무슨일 일어남?
ㄹㅇ 시인이네
오
또 와인목욕 하려고 욕조부터 찾네
변태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