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은 10지까지 겨우 겨우 보다가 스킵중, 개인적인 호불호긴 한데
애정가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분량 별로 없고 별 관심 없고 안 궁금한 NPC비중 많이 넣는 점이나
프롤로그격 스토리 뿌리고 이야기 본격적으로 진행될라면 그거 끝나고 6개월~1년 후에 나온다거나
걍 다 죽이고 잊혀져도 문제없는 리유니온 자꾸 얼굴 들이미는거나
그래도 니어라이트 이후의 사이드들은 아주 못볼정도는 아니었는데 한섭 이후 스토리는 좀 볼만한 편임?
메인은 10지까지 겨우 겨우 보다가 스킵중, 개인적인 호불호긴 한데
애정가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분량 별로 없고 별 관심 없고 안 궁금한 NPC비중 많이 넣는 점이나
프롤로그격 스토리 뿌리고 이야기 본격적으로 진행될라면 그거 끝나고 6개월~1년 후에 나온다거나
걍 다 죽이고 잊혀져도 문제없는 리유니온 자꾸 얼굴 들이미는거나
그래도 니어라이트 이후의 사이드들은 아주 못볼정도는 아니었는데 한섭 이후 스토리는 좀 볼만한 편임?
메인스는 리유니온 들이밀기에 플레이어블 비중낮음 + 지들만 아는 설정풀이 존나많음 여전해서 별로고 오히려 사이드 스토리는 좀 볼만함
하긴 3년넘게 이 기조였는데 걍 그대로겠네 ㄳ
퀄리티는 둘째치고 불만이라는 그 부분들은 별로 안 바뀜
쩝...
자살이나 쓸데없이 개죽음하는 npc 조옷나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