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자는 켈시가 경악할 정도로 크리스틴에게 모든걸 다줬다. 보존자가 나름대로 크리스틴의 태도 어쩌고 하면서 이유를 대지만 켈시는 그래도 이해가 안됨 마지막 스토리에서 밝혀지는 진실 크리스틴이 보존자의 생전 자신의 딸과 닮았기 때문이다
본인은 AI인데 엄청 인간적인 이유였네
인간 인격을 전뇌화한거니뭐
와 근친충이었노
딸 닮은 애가 재잘재잘 물어보면서 도와달라고 하면 안 넘어갈 수가 없지 ㄹㅇㅋㅋ
상상해보니까 만년동안 지하에 쳐박혀있는데 어느날 자기딸 닮은애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어케참냐고 ㅋㅋㅋ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사랑이라는 말 한 마디로 일축시킨다는 건 참 낭만적이로군.
아방가르드함
Love Tars, Love
오올헤약 피꺼솟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같아서 그랬다" - dc App
헉
헉 - dc App
ㅈㅉㄴ ㅋㅋ - dc App
헉
호러럴
ai 폭주를 막기위해 인간을 갈아넣었지만 결과적으로 그 갈아넣은부분때문에 폭주한게 된 - dc App
변론이 대상 기억 바탕으로 구현된다길래 난 오올헤약 무의식중에서 꺼내진 기억인줄...갑자기 크리스틴 나오길래 뭔가 했는데 보존자가 자기한테 변론 걸고 시야 공유 해준건가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