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맨날 묶어서 감비노, 카포네라고 부르기만하고
짜리몽땅한 남캐랑 뚱땡이 늑대랑 둘중에 누가 감비노고 누가 카포네인지 구분못함
어차피 스토리에서도 세트메뉴 취급인데 구분할필요 있?나 싶기도하고
얘네 마지막 행적이 라댕이가 따까리로 부려먹다가 자로랑 맞다이뜨러가기전에 니들 알아서 잘살아라 ㅃㅃ 하고 놓아준거였던가
그냥 맨날 묶어서 감비노, 카포네라고 부르기만하고
짜리몽땅한 남캐랑 뚱땡이 늑대랑 둘중에 누가 감비노고 누가 카포네인지 구분못함
어차피 스토리에서도 세트메뉴 취급인데 구분할필요 있?나 싶기도하고
얘네 마지막 행적이 라댕이가 따까리로 부려먹다가 자로랑 맞다이뜨러가기전에 니들 알아서 잘살아라 ㅃㅃ 하고 놓아준거였던가
감비노임
카포네인지 뭔지는 관심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