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로스2로 통하는 워프게이트 위기에서
뭔가 개쩌는 중력 아츠로 문제해결한게 블러드라인 젤리
하지만 과도한 중력 사용의 여파로 시공의 틈새로 사라졌고
이를 기리기위해서 젤리 클론이 양산된거지
그리고 500년 뒤 탈로스2로 뱉어진 젤리가
각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기 클론들을 보고 분노해서
젤리들을 모아 젤:리유니온 만들어서 테러하는 스토리일듯
이건..팔린다!
진행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