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명 그대로 들어있는,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
겉은 다른데 속에 들어있는 건 똑같은 전작 플레이어
전작 인기 캐릭터를 그대로 팔기 위한 구차한 설정
어쩌면 가상세계일 수 있단 점까지

역시 우중해묘는 못 떨어지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