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때문에 독타랑 하루종일 떨어져있다가 자기 전 숙소에서  만나는 둘

자기에게 호감을 보인 사람은 독타 하나 뿐이여서 독타만 보면 집착하는거지.

오늘 나 못봐서 외롭지 않았냐, 일하고 있을 때도 독타만 생각했다, 독타도 나만 생각했냐, 이렇게 말하는데

오늘따라 독타가 좀 다르게 느껴지는거야

청독이가 뭐지 하고 독타의 냄새를 맡아보는데

온실 화초에 처박혀있는 그 퍼퓨먼지 뭔지 하는 썅년 냄새가 나는거야.

그거 때문에 화난 청독이가 독타에게 약 주입하고 죽기 직전까지 산란절정 순애야스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