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컨 의상에 있는 리트머스 종이라던가 이번 알파 테스트 한 장소에 blues with you 브금 틀어진 거 보면 못해도 크리스틴의 이름이 500년 후의 탈로스까지 간 건 확실한데

이게 론트에서 언급된 것처럼 우주 진출의 초석을 만든 크리스틴의 업적을 칭송하여 기리는 의미로 탈로스에 널리 뿌려진 건지, 아님 정말 크리스틴이 잠든 석관을 어케 또 구해와서 부활시킨 건지 쥰내 궁금함

어지간해선 전자일 텐데 막상 만나면 넘 반가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