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뒤 배경이라는 게 좀 그럼
로켓쏴서 가는 것도 아니고 북방에 포탈써서 넘어가는 거고 솔직히 아츠나 기술력도 그렇게 큰 차이 없는 거 같은데

100년 정도면 1차대전에서 현대까지니까 납득이 가는데 500년이면 대항해시대/종교개혁 때부터 지금까진데 좀 현실감이 떨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