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안챙겨가지고 급하게 달리는 중에 길 들어서니 뭔 비릿한 냄새나면서 몇초 뒤에 뭔가 미끌거리고 질척한 무언가를 밞아서 미끄러질뻔 해서 저게 뭐지 하면서 봤는데 차에 밞혀가지고 해병호떡이 된 카프카 시체였더라고
[일반] 저저번주인가 카프카 시체 밞아버린적 있는데
말랑능지배출구(koo7297)
2023-11-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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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버스터콜
사람들 자주 다니는 길인데다 다음 날엔 안보였던걸로 봐서 파리 들끓기 전에 치워버린듯
산길에 죽은거봤는데 진짜 깃털 닭발빼고 다먹더라
산길하니까 누가 대놓고 산길에 해병초코빵 놓고 간걸 봐버린걸 떠올라버렸어
사람이 싸고갔다고?
주위에 화장실없는데 급했나보네 그러면 좀 깊이들어가서 처리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