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의도 자체는 꽤나 명확한 것 같음
협약 최고점 수준의 뒤지게 매운 맵을 그냥 띡 던져놓으면 누가 그거에 흥미를 가지겠어
쉬운 점수부터 차근차근 제약을 추가하면서 맵에 익숙해지면서 공략해나가라는게 주된 의도같은데
솔직히 이젠 극소수의 유저들 제외하면 그냥 첫날에 해치우고 넘겨버리고 싶은게 사실이고
같은 맵을 제약만 추가해서 여러번(그것고 뒤지게 매운 맵을)도는게 이제는 딱히 유쾌한 경험은 아니고
걍 찔끔찔끔 제약 풀지 말고 첫날부터 다 풀어버렸으면
어차피 고득점 노리는 애들은 알아서 입맛대로 제약 박아가면서 할텐데 걔들을 위해서 시간에 따라 점점 난이도를 높이는 포멧으로 할 필요가 있나
그런 의견들이 있음에도 그렇게 하지않고 계속 지금 방식을 고집하는게 더 이득이니까 안바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