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방 요즘 삶의 루틴이 되어버림.

먼가 중년에 들어선 부부같은 느낌이라.

애정이 없는건 아닌데 두근거리는 느낌은 없는?

한섭만 해서 미래시를 스포당하니까 그런가.


중섭 할배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