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던 야겜중에 텍스트로 감각 마취 후 직접 보는 앞에서 손가락 발가락부터 하나하나 절단하는거 있었는데 그때 썼던 본인의 몸이 잘려나가는 것 같지 않다는 이질감묘사랑 무감각하다가 점점 공포에 질리는 묘사가 ㄹㅇ 개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