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먼저 찜했는데 나중에 들어온 굴러온돌년이 콧소리 섞어가며 온갖 아양을 다 떨고있는데다가 


독타는 독타대로 헤벌쭉 하면서 입고있는 코트까지 벗어다 입혀주니 둘 다 찢어 죽여버리고싶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