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bs.nga.cn/read.php?tid=38648297
투표 기간 3일, 1인당 3개까지 선택 가능, 총 11229표
론 트레일 26.9% (3029표)
실베른허츠 호수의 열차 21% (2361표)
안녕 아델 14% (1573표)
등림의 8.6% (976표)
부정한 재물 6.2% (706표)
숙명 5.2% (590표)
츠빌링스튀르메의 가을 3.6% (405표)
도피의 정원 2.1% (244표)
흉조의 난류 1.4% (166표)
나무 그림자에서의 잠 1.2% (142)
불을 쫓는 낙엽 0.5% (57표)
천둥 속의 고요 0.3% (37표)
(투표 결과 확인용 기권표 8.3% 943표)
12지 37표ㅋㅋㅋ
대 트 레 일
이번것도 평이 꽤 좋네
쉐라그는 이 정도면 거의 치트키 수준이네
론트가 ㄹㅇ 고점 제대로 찍은듯
힐이야 이벤트도 완성도 좋나보네
론트레일은 하나의 소설로서 아예 작품성 자체가 높다고 봄.
실베고로시 열차 평가가 저 정도임?
실베열차 개그 재밌던데 메인스토리는 매번 땅파고 있으니 이런 쪽 갈증이 있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