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본 티폰 아트 중 본인이 기발했던 것이 그 발바닥 내밀고 땀에 젖은 그게 유일했는데 이제 이걸로 유이해짐

어떻게 이렇게 음탕하고 잡아당기고 싶게 그릴 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