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실에서 힘겹게 흐읍 후 하고 심호흡해가면서 무정란을 밀어내다가 독남충이 군홧발로 방문을 걷어차고 난입하자 힉 하고 놀라는 청독


도도도독독타 대체제방열쇠는어떻게구했아니그전에대체왜여기서이러시는거에요 하면서 패닉에 빠진 청독은 무시하고 바지를 내리더니 대야에 이미 한가득 담겨있는 길게 늘어진 알집을 턱 잡고는 쥬지에 빙빙 두르고 딸을 치기 시작하는 미친 독남충이 보고싶다


아무리 그냥 타종족이 생리하듯이 주기적으로 나오는 무정란이라고는 하나 방금전까지만 해도 뱃속에 품고있던 알이 커다란 쥬지에 무참하게 능욕당하는 꼴을 보자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아랫도리를 가릴 겨를도 없이 충격에 빠져 오들오들 떠는 청독과 팟팟 딸치는 충격에 완충제인 알이 하나씩 터져나가자 멍하니 주저앉아있던 청독의 어깨를 툭툭 치며 어서 빨리 더 낳으라고 재촉하는 독남충이 보고싶다


히끅히끅 서럽게 우는 청독년이 만족스러운 속도로 알을 낳지 못하자 아예 손으로 알집을 붙잡고 쭉쭉 잡아당겨서 강제로 알을 싸게 만드는 독남충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