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에 아미르가 숙청하러 오던거처럼

몇백일차에 준비됐다 싶으면 버튼 눌러서
게이트 타고 어디론가 텔레포트하는거임

시간 그 자체를 호령하는 역법의 왕이
날짜 무한으로 바꿔버린 다음 최후의 전투 시작


적은 무한으로 나오고 계속 강해짐
거기서 최대한 오래 버틴 다음
적 잡은 만큼 점수로 바꿔서
이벤 끝날때까지 가장 점수 높은 유저부터 줄 세운다음
상위 몇퍼까지 휘황찬란한 왕중왕의 선물 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