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캐릭 만드는거 보면 쪽냥이 이격 출시까지만 버티자 이 마인드 깔린거 딱 보임 그냥



페도들 망하는거 많이 봐서 딱 오버랩 되는게 갑자기 유사페도 하나 홍보 빡세게 하나 해서


우리 페도단 멀쩡해요 농농한게 싱싱해서 오래가요 느낌만 만들고 기존 페도캐들 하나둘씩 사라지고


슬렌더 기획이나 하고 점점 힘빠지더니 숨만 붙은 상태로 로리거유 출시



로거 흥하면 그대로 유기하고 망하면 똥줄 타는지 호다닥 두린 광고 ㅈㄴ 돌리고


갑자기 이전에 안하던 수수로 밀어주기나 스즈란 축전 이런거 뿌리면서 억지로 페도들 수명 늘리려다


오히려 이전에 유기했을 때 생긴 문제들 봉합 못하고 그대로 꼬라박고 닭장 내고 양계장 개장


무슨 회사들 매뉴얼 있나 싶을 정도로 하는짓 똑같던데 그게 시작될 때 느낌 살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