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웨 스킨 소개 확대하기전에 잘 보면
총웨 이름인 重岳가 千 里 丘 山 네 글자로 나뉘어져있다가 나오는데
이게 의도된 연출이면 총웨 이름을 파자해서 千里丘山 (천 리의 언덕과 산) 을 얻을 수 있음
이게 '낯선 땅에서의 외로움'을 뜻하는 관용어구로 쓰이는데
스킨 이름인 何处栖 (살 곳을 찾다) 랑 합치면
千里丘山何处栖 (외로운 낯선 땅에서 살 곳을 찾다) 가 됨
영문인 Alighting이 새가 땅으로 내려와 둥지를 틀다 라는 의미를 가진다는 걸 미루어보면
쉐이였던 총웨가 인간의 몸이 되어 낯선 땅을 방랑하다가 (千里丘山)
마침내 로도스를 찾아 집으로 삼게 되었다 (千里丘山何处栖)
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음 존내게 아방가르드해~
이런거좋아
그러니까 집없는 할배가 드디어 탑골공원을 찾은거임?
뭣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맞네 - dc App
한자문화권에서 파자는 전통이지
음 아방가르드 이 맛이야
스킨에 철학이 있다
총웨옵빠 역시 실망을안시키는구나
바지는 리 가죽벗겨서 만든줄
바지 왜 국방무늬냐고....